2021년 8월 20일 헝가리 국경일을 기념하여 초머 모세 대사가 관저 정원에서 아데르 야노쉬 대통령이 수여하는 국가 훈장을 전달했다. 국제변호사이자 한-헝친선협회 창립회장인 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은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헝가리 금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장시호 삼성전자 고문은 한-헝가리 경제관계 발전에 대한 공로로 헝가리 금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사진촬영 중에만 마스크를 미착용하였습니다.)
2022년 7월 21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초머 모세 헝가리대사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였다.
초머 모세 대사는 양국 교류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에 대한 기여와 한국학 학자로서 그동안의 업적을 인정받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초머 모세 대사의 가족과 서대원 전 주헝가리 대한민국대사, 노재헌 한헝 친선협회 회장, 유권하 헝가리 명예영사가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