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성 폭력 추방의 날
11 월 25 일은 국제 여성 폭력 추방의 날이다. 이를 기리기 위해 주한 유럽 연합 대사관들의 공관 차석 외교관들이 모여 여성과 소녀에 대한 모든 형태의 공격을 거부하겠다는 결의를 발표했다. 주한 헝가리 대사관을 대표하여 공관 차석 외교관인 Kollár Réka Dorottya가 이 자리에 참석했다.
11 월 25 일은 국제 여성 폭력 추방의 날이다. 이를 기리기 위해 주한 유럽 연합 대사관들의 공관 차석 외교관들이 모여 여성과 소녀에 대한 모든 형태의 공격을 거부하겠다는 결의를 발표했다. 주한 헝가리 대사관을 대표하여 공관 차석 외교관인 Kollár Réka Dorottya가 이 자리에 참석했다.
2020 년 11 월 25 일 초머 모세 대사는 한국 작가 이태준 (1904-?)의 가택을 방문하여 1950 년 12 월 부다페스트에서 촬영된 작가의 사진을 이태준의 후손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전인건 간송미술관장과 노재헌 한-헝친선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1930 년대 한국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인 이태준은 1946 년 월북하였으며 훗날 숙청의 희생자가 되었다. 작가는 1950 년 12 월 북한 대표단의...
코리아중앙데일리 창간 20 주년 기념 행사에 초머 모세 대사가 참석했다.
헝가리 군함 '프란츠 요제프 1세'호의 군의관으로 제물포에 입항한 헝가리 군의관 보조끼 데죠(Dr. Bozóky Dezső)가 1908년 당시 서울, 부산, 제물포의 모습을 직접 촬영한 사진전이 부산근대역사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2020년 7월 27일 씨야르토 페테르 헝가리 외교통상부 장관은 한국을 방문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면담을 하였다.
2020년 7월 23일 초머 모세 주한 헝가리대사는 Michael Reiterer 유럽연합 대사와 Piotr Ostaszewski 폴란드 대사, Gustáv Slamečka 체코 공화국 대사를 만찬에 초대하였다.
2020년 6월 29일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대사는 유동현 인천시립박물관장의 초청으로 박물관에서 전시중인 헝가리의 선상 의사 보조끼 데죠(1871-1957)의 한국 사진들을 둘러보았다.
2020년 5월 29일 오전 주한 헝가리 대사관 주최의 행사를 통해 1년전 비극적인 허블레아니 유람선 사고 현장에서 구조 작업에 참여했던 38명의 한국 잠수사들과 구조 전문가들에게 헝가리 정부의 공로 훈장이 수여되었다.
Certain unidentified persons are taking advantage of the situation generated by the SARS-CoV-2 (COVID19) global pandemic with the intention to commit fraud.
헝가리 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언어: 영어) http://abouthungary.hu/